2008년 07월 02일
2008년 07월 01일
2008년 07월 01일 밤 1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각.
갑자기 뭔가 끄적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.
오늘 여기에 뭔가를 남기지 않으면 더 한참 동안 남기지 못할 것 같은 근거없는 불안감이 들어서.
그래서 새글쓰기를 눌렀으나...
얘기하고 싶은 것들을 많은데... 요즘은 머릿 속에서 정리가 잘 안된다.
그래서 이 곳도 또 이 모양으로 방치 모드.
2008년도 딱 반에서 하루가 더 지나갔다.
서른이 되기까지 딱 6개월에서 하루가 모자란다.
그저그런 밤이다.
이런.. 글을 올리는 순간 7월 2일로 바뀌었네ㅠㅠ
아.. 그냥 지울까하다가 그냥 고쳐서^^
갑자기 뭔가 끄적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.
오늘 여기에 뭔가를 남기지 않으면 더 한참 동안 남기지 못할 것 같은 근거없는 불안감이 들어서.
그래서 새글쓰기를 눌렀으나...
얘기하고 싶은 것들을 많은데... 요즘은 머릿 속에서 정리가 잘 안된다.
그래서 이 곳도 또 이 모양으로 방치 모드.
2008년도 딱 반에서 하루가 더 지나갔다.
서른이 되기까지 딱 6개월에서 하루가 모자란다.
그저그런 밤이다.
이런.. 글을 올리는 순간 7월 2일로 바뀌었네ㅠㅠ
아.. 그냥 지울까하다가 그냥 고쳐서^^
# by | 2008/07/02 00:00 | monologue | 트랙백 | 덧글(2)


